💡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AI 도입의 다음 질문은 ‘누가 책임지나’…에임인텔리전스, 리스크 컨퍼런스 연다

AI 도입의 다음 질문은 ‘누가 책임지나’…에임인텔리전스, 리스크 컨퍼런스 연다

에임인텔리전스가 오는 9월 7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AI 리스크 컨퍼런스 서울 2026’을 개최한다. 금융보안원과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규제 사각지대와 법적 책임, 재무 손실 등 기업의 AI 리스크를 정의하고 통제 방안을 논의한다. 에임인텔리전... The post AI 도입의 다음 질문은 ‘누가 책임지나’…에임인텔리전스, 리스크 컨퍼런스 연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기업의 AI 도입 경쟁이 생산성 향상에서 책임과 비용을 통제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AI가 고객 응대와 내부 업무, 주요 의사결정에 활용될수록 잘못된 결과는 보안 사고와 규제 위반, 법적 책임, 재무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큼 어떤 위험이 어디에서 발생하고 누가 책임질지를 정하는 체계가 중요해진 배경이다. 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 의사결정자를 모아 AI 리스크의 정의부터 통제 방법까지 논의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오는 9월 7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AI 리스크 컨퍼런스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금융보안원과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를 비롯해 학계와 산업계의 AI 보안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다가온 AI 시대, 기업은 어떤 리스크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다. 기업의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 사각지대와 법적 책임, 보안 문제, 재무적 손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기업 차원의 대응 체계를 제시한다.

기업은 그동안 AI를 업무 속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로 도입해 왔다. 활용 범위가 실제 서비스와 핵심 업무로 확대되면서 AI의 판단 오류나 보안 취약점이 기업의 책임과 비용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커졌다. 컨퍼런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술 성능뿐 아니라 거버넌스와 보안, 규제 대응을 함께 고려하는 운영 기준을 논의할 예정이다.

에임인텔리전스가 오는 9월 7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국내외 AI 보안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AI 리스크 컨퍼런스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자료 제공: 에임인텔리전스)
리스크 정의에서 통제까지…오픈AI·MS·금융보안원 한자리에
행사는 에임인텔리전스의 기조연설과 삼성화재의 환영사로 시작한다. 전반부 세션에서는 이병영 서울대학교 교수와 김성웅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장, 최대선 숭실대학교 AI안전성연구센터장이 AI 도입 과정에서 기업이 마주할 수 있는 위험을 정의하고 산업별 쟁점을 살펴본다.

후반부에는 실제 통제 방안이 다뤄진다.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최고기술책임자(CTO), 장광운 마이크로소프트 보안전략고문, 와나 툰(Wana Tun) 오픈AI 응용 AI 보안 스페셜리스트가 참여해 AI 시스템의 위험을 식별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글로벌 기업의 대응 경험을 공유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AI 리스크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과 규제 환경을 기업이 지속해서 파악할 수 있도록 글로벌 빅테크의 운영 경험과 산업별 사례를 제공한다. 유사한 고민을 가진 기업 관계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해 기업 간 협업과 AI 보안 생태계 구축을 지원한다.

유상윤 에임인텔리전스 대표는 “AI 보안이 산업 인프라의 주요 문제로 부상하면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책임과 비용을 관리하는 체계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AI를 도입하는 기업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정의하고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 post AI 도입의 다음 질문은 ‘누가 책임지나’…에임인텔리전스, 리스크 컨퍼런스 연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