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3자 협약 체결
-기초응용형 10개사·기술선도형 2개사 선발, 우수 3개사에 3억 원 이상 직접 투자
씨엔티테크가 한국 여성경제인협회·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펨테크 산업 육성 사업’ 운영기관 협약 체결을 맺었다.
국내 펨테크(Fem-Tech) 스타트업을 위한 전주기 지원 사업이 첫 발을 내딛는다.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펨테크 산업 육성 사업’ 운영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 발굴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여성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기술·서비스 기업이다. 씨엔티테크는 기초응용형 10개사와 기술선도형 2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며, 유형별로 최대 3,000만 원 또는 8,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우수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 원 이상의 직접 투자를 추진한다.
자금 지원 외에도 실질적인 성장 인프라를 제공한다. TIPS, LIPS 연계를 통한 후속 투자 파이프라인 구축, 특화 멘토링, IR 컨설팅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FEM Closed IR, 비즈데이, 데모데이 등 투자자와의 직접적인 만남 자리도 마련된다.
씨엔티테크가 이 사업을 맡을 수 있는 배경은 투자 실적에 있다. 2025년 104개 스타트업에 125건, 약 234억 원을 투자하며 액셀러레이터 업계 6년 연속 연간 최다 투자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스케일업 TIPS 운영사로도 선정돼, 초기 발굴부터 스케일업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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