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리드, 미국계 VC 스트롱벤처스 공동 투자
-‘카톡으로 받는 콘텐츠’ 개척…8만 건 결제, 전년 대비 200% 성장
데일리쿠키 로고
메신저로 매일 지식 콘텐츠를 전달하는 서비스 데일리쿠키(대표 이유성)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데일리쿠키의 핵심은 접근성이다. 앱 스토어를 찾고 가입하는 과정 없이 카카오톡 메신저 안에서 콘텐츠가 도착한다. ‘우물을 찾아가는 과정조차 높은 진입장벽’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사용자가 서 있는 그 자리에 매일 콘텐츠를 가져다주는 방식이다. 8만 건 이상의 콘텐츠 결제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20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최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구조를 도입해 다양한 분야 인플루언서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생태계로 확장 중이다.
투자자의 신뢰도 확보했다. 리드 투자자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는 배달의민족, 오늘의집, 마이리얼트립을 초기에 발굴한 VC다. 공동 투자자 스트롱벤처스는 당근, 숨고, 클래스101 등에 투자한 미국계 펀드로, 두 곳의 투자 참여는 데일리쿠키의 시장성을 객관적으로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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