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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차세대 금융 인프라 공개…“자금 이동 방식 재정의”

수이, 차세대 금융 인프라 공개…“자금 이동 방식 재정의”

수이가 서울에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공개하며 ‘에이전틱 파이낸스’ 비전을 제시했다. 결제, 자산, AI를 통합한 구조를 통해 자금 이동과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The post 수이, 차세대 금융 인프라 공개…“자금 이동 방식 재정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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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간담회서 ‘에이전틱 파이낸스’ 비전 제시

-결제·자산·AI 결합 구조로 글로벌 금융 패러다임 전환 시도

아데니이 아비오둔, 미스틴랩스 공동 창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 (사진 제공: 수이)
블록체인 플랫폼 수이가 미래 금융 구조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수이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금이 메시지처럼 이동하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 비전을 공개했다. 발표는 Mysten Labs 공동창립자가 직접 진행했으며, AI와 금융이 결합된 ‘에이전틱 파이낸스’ 개념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이번 발표는 금융 시스템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자율 실행 단계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설계 방향을 제시한 데 의미가 있다.

결제·자산·AI 통합…프로그래머블 금융 구조 제시
수이는 결제와 합의 구조를 분리해 수수료 부담을 최소화하고, 제3자가 수수료를 대신 부담하는 방식으로 사용자 경험을 단순화하는 결제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기관 투자자를 위한 프라이버시와 규제 대응 기능을 동시에 갖춘 거래 구조를 제시하며, 공개 네트워크와 규제 준수 요구를 함께 충족하는 방향을 제안했다.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함께 자산 자체에 거래 규칙을 내장하는 구조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중개 없이 조건에 따라 자동 실행되는 금융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비트코인 자산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기술과 유동성 레이어를 통해 기관 자본 유입 기반도 확장하고 있다.

수이는 AI가 자산을 직접 보유하고 거래를 수행하는 환경을 전제로, 고속 처리 구조를 기반으로 한 24시간 글로벌 금융 시스템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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