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AI 경쟁, 모델에서 인프라로…인라이플 ‘데이터’로 승부수

AI 경쟁, 모델에서 인프라로…인라이플 ‘데이터’로 승부수

생성형 AI 경쟁이 모델 중심에서 데이터 인프라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인라이플은 데이터 SaaS 기반 인프라 역량을 앞세워 AX 시장에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The post AI 경쟁, 모델에서 인프라로…인라이플 ‘데이터’로 승부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AI 경쟁 축, 모델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이동… 정제·최적화 역량 중요성 부각

인라이플, 데이터 SaaS 기반 인프라와 AI 엔진 결합으로 AX 시장 공략

AI 생성 이미지
생성형 AI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며 경쟁의 중심축이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히 더 강력한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이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것이다.

AI 생태계 전반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등 기술 중심 기업들이 모델과 데이터 역량을 고도화하는 가운데, 인라이플은 데이터 인프라 영역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차별화된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업스테이지는 자체 데이터 정제 기술을 기반으로 LLM ‘솔라’를 선보이며 글로벌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고, 솔트룩스는 방대한 데이터 자산을 고객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사업을 통해 기업 AI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좋은 모델’보다 ‘쓸 수 있는 데이터’… 데이터 인프라 경쟁 본격화
이 가운데 인라이플은 데이터 가공부터 최적화, 활용까지 이어지는 ‘데이터 SaaS’ 기반 접근으로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고 플랫폼 ‘모비온’과 그룹사 ‘모비위드’를 통해 축적한 방대한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AI 엔진과 결합 가능한 범용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데이터를 AI 친화적인 구조로 변환하고 기업별 맞춤형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기술력은, 실제 성과가 중요한 AX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요소로 평가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별도의 인프라 구축 부담 없이도 데이터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인라이플은 데이터 인프라에 그치지 않고 자체 AI 엔진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 엔진 최적화 솔루션 ‘i-GEO’ 베타 서비스를 공개하며 데이터와 모델을 연결하는 기술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이 같은 전략은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인라이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784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기술 투자와 성장을 동시에 이어가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AI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수록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AI 모델이 아무리 고도화되더라도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과를 내려면 데이터를 정제하고 연결하는 과정이 필수”라며 “결국 데이터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가 AI 경쟁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he post AI 경쟁, 모델에서 인프라로…인라이플 ‘데이터’로 승부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