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한국딥러닝, ‘DEEP Agent’ 공개… 문서 이해 넘어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

한국딥러닝, ‘DEEP Agent’ 공개… 문서 이해 넘어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

한국딥러닝이 ‘DEEP Agent’를 통해 문서 이해부터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개한다. The post 한국딥러닝, ‘DEEP Agent’ 공개… 문서 이해 넘어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문서 분류·추출·검증·업무 연계까지 통합 자동화… 금융·공공 적용성 강화

글로벌 벤치마크 1위 VLM 기반… 환각 최소화로 기업용 문서 AI 경쟁력 확보

한국딥러닝, ‘AI EXPO KOREA 2026’ 참가 (자료 제공: 한국딥러닝)
한국딥러닝이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문서 처리부터 업무 실행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DEEP Agent’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DEEP Agent’는 기존 OCR 중심의 문서 인식 기술을 넘어, 문서 분류와 핵심 정보 추출, 검증, 업무 시스템 연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자동화 수준을 구현했다.

특히 텍스트와 레이아웃, 문서 구조를 동시에 이해하는 VLM(비전-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금융·공공 등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안정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문서를 읽는 AI에서 ‘일하는 AI’로”… 산업별 적용 확대
한국딥러닝의 문서 AI 기술은 글로벌 벤치마크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멀티모달 평가 지표인 OCRBench v2 영어 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며 주요 글로벌 AI 모델을 앞섰다. 또한 생성형 AI의 한계로 지적되는 환각 현상을 최소화한 ‘Near-Zero Hallucination’ 설계도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전시 현장에서는 금융, 제조, 공공 등 산업별 AI 워크플로우 데모가 진행된다. 문서 업로드부터 데이터화, 검증, 실제 업무 실행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좌·계약서 처리, 생산·품질 문서 분석, 행정 문서 자동 분류 등 다양한 활용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I와 업무 자동화’, ‘문서 AI 기술 진화’, ‘도입 사례 및 ROI’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운영되며, 기업 대상 컨설팅과 현장 이벤트도 병행된다.

한국딥러닝 관계자는 “문서 AI의 핵심은 단순 인식이 아니라 업무와의 연결”이라며 “실제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The post 한국딥러닝, ‘DEEP Agent’ 공개… 문서 이해 넘어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