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가 누적 수강생 4만명을 돌파하며 투자 교육 서비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와 용감한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삼쩜삼캠퍼스는 6일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5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과 맞물려 절세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재투자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삼쩜삼캠퍼스, 주식투자 클래스 5기 모집…누적 수강생 4만명 돌파 (사진 제공: 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캠퍼스는 삼쩜삼의 세금 환급 서비스와 연계해 ‘절세→재투자→자산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가 단순 환급을 넘어 자산 운용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기관급 데이터 기반 투자 교육 강화
이번 5기부터는 데이터 기반 투자 교육을 강화한다. 글로벌 경제 데이터 제공사 블룸버그와의 계약을 통해 시장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에픽 파이낸스의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가치와 흐름을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삼쩜삼캠퍼스 CGO 윤지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더윤쎈’이 진행하며, 주 5회 이상 시장 분석과 포트폴리오 전략 중심 콘텐츠를 제공한다. 장 시작 전과 장중에는 실시간 시장 분석 자료인 ‘콜페이퍼’도 제공된다.
수강 신청은 11일 개강 전까지 가능하며,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윤지호 CGO는 “삼쩜삼이 절세를 돕는다면 삼쩜삼캠퍼스는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며 “기관 수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투자자도 보다 정교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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