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명상 앱 마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챙김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웰니스 기프팅(Wellness Gift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가정의 달 선물 문화는 꽃과 케이크, 건강식품, 상품권 중심에서 벗어나 받는 사람의 일상에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험형 선물로 확장되는 분위기다. 특히 자기 돌봄과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웰니스 기프팅’이 새로운 선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마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1+1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구독권 또는 선물권 구매 시 동일 기간의 선물권을 추가 제공하며, 추가 선물권은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가족·지인에게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다.
명상앱 마보, 5월 가정의 달 1+1 구독, 선물권 이벤트 (사진 제공: 마보)
물건 아닌 마음의 회복 선물
마보는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수면 등 상황별 1,000여 개 이상의 마음챙김 명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명상 플랫폼이다. 삼성·현대·SK·LG 등 주요 기업과 보건복지부 등의 교육 파트너로도 협업해왔으며,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진행한 fMRI 기반 명상 효과 연구 결과를 연세의학저널에 게재한 바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 이벤트를 넘어 ‘마음을 돌보는 경험’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 물질 중심 선물에서 벗어나 관계와 회복의 시간을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정의 달 문화를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유정은 마보 대표는 “가정의 달 선물이 꼭 눈에 보이는 물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의 마음도 챙기고, 소중한 사람에게 회복의 시간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보의 가정의 달 1+1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마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 post “카네이션 대신 회복의 시간”…마보, 가정의 달 맞아 ‘웰니스 기프팅’ 제안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