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웰니스 패치 브랜드 패칫이 붙이는 형태의 붓기 케어 솔루션 ‘라인잇 패치’를 출시했다.
패칫은 복잡한 건강 관리 대신 몸에 부착하는 간편한 방식의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아침 붓기와 무거운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패칫, ‘라인잇 패치’ 출시(사진 제공: 더퓨처)
‘라인잇 패치’는 피부를 통해 활성 성분을 전달하는 경피 흡수(Transdermal Delivery)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섭취형 제품 대비 위장 부담을 낮추고 유효 성분 손실을 줄여 보다 효율적인 컨디션 케어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브로멜라인, 가시칠엽수, 부처스브룸 등 순환 관리에 활용되는 성분이 배합됐다. 회사 측은 해당 성분들을 기반으로 일상 속 붓기 관리와 컨디션 케어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초슬림 밀착 제형을 적용해 장시간 부착 시에도 들뜸을 줄였으며, 개별 포장 방식으로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패칫 관계자는 “라인잇 패치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간편하게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붙이는 웰니스 솔루션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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