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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624% 증가… 플랫폼 거래 확대 효과

미트박스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624% 증가… 플랫폼 거래 확대 효과

미트박스글로벌이 올해 1분기 매출 343억원, 영업이익 15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플랫폼 거래 규모 확대와 물류 효율화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24.5% 증가했다. The post 미트박스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624% 증가… 플랫폼 거래 확대 효과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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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유통 플랫폼 시장에서도 온라인 거래 확대와 물류 효율화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플랫폼 기반 유통 기업들의 수익 구조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거래 데이터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미트박스글로벌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3억원, 영업이익 15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16%, 영업이익은 624.5%, 당기순이익은 180.02% 증가했다.

미트박스글로벌 본사 전경 (사진 제공: 미트박스글로벌)
회사 측은 미트박스 플랫폼 거래 규모 확대와 자회사 실적 반영이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설립 및 인수한 자회사들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 폭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육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에서도 플랫폼 내 거래 수요가 지속 확대되며 거래량 증가로 이어졌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육마트 확대·물류 효율화로 거래 성장 가속
수익성 개선에는 플랫폼 거래 활성화와 운영 효율화 효과가 함께 작용했다.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와 물류 운영 효율화가 영업이익 증가폭을 키웠다는 설명이다.

미트박스글로벌은 2분기에도 거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전국 단위로 확대한 ‘육마트’ 서비스와 주문 마감시간 연장, 카테고리 확대 등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까지 더해지며 축산물 유통 시장 내 거래 활성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트박스글로벌 관계자는 “플랫폼 거래 확대와 물류·운영 효율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육마트 서비스 확대와 카테고리 다변화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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