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기업 두 곳이 상장 절차에서 성과를 냈다.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고, 폴더블 디스플레이·차량용 OLED 검사장비 기업 이노테크는 코스닥에 상장했다. 두 곳 모두 SBI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 이후 후속 라운드에 다시 참여한 기업이다. 니어스랩에는 시리즈B에 처음 들어간 뒤 시리즈C와 상장 직전 라운드까지 세 차례 투자했다. 풍력발전 점검 시장에서 쌓은 상용화 실적과 방산 등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보고 판단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노테크에는 시리즈A에서 투자한 뒤 시리즈B 후속 투자를 주도했다. 기존 투자 기업에 자금을 다시 넣는 방식은 후속 투자, 이른바 팔로우온이라 부른다. SBI인베스트먼트는 기술 상용화와 사업 확장, 상장 준비 같은 고비마다 추가로 ... 더 읽기
💡 스타트업·투자
SBI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니어스랩 예심 통과·이노테크 상장
SBI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기업 두 곳이 상장 절차에서 성과를 냈다.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고, 폴더블 디스플레이·차량용 OLED 검사장비 기업 이노테크는 코스닥에 상장했다. 두 곳 모두 SBI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 이후 후속 라운드에 다시 참여한 기업이다. 니어스랩에는 시리즈B에 처음 들어간 뒤 시리즈C와 상장 직전 라운드까지 세 차례 투자했다. 풍력발전 점검 시장에서 쌓은 상용화 실적과 방산 등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보고 판단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노테크에는 시리즈A에서 투자한 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