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2라운드에 진출할 도전자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랙 500명, 로컬 트랙 600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6만 3,000여 명이 지원했다. 1라운드에서 5,000명을 뽑아 보육과 평가를 거쳤고, 그중 1,100명이 다음 단계로 올라갔다. 39세 이하 청년이 전체의 64.9%를 차지했다. 최연소 선정자는 15세로, 리뷰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활용한 시골 여행 설계 플랫폼을 제안했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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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자 확정, 12월 최종 200명 선발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2라운드에 진출할 도전자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랙 500명, 로컬 트랙 600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6만 3,000여 명이 지원했다. 1라운드에서 5,000명을 뽑아 보육과 평가를 거쳤고, 그중 1,100명이 다음 단계로 올라갔다. 39세 이하 청년이 전체의 64.9%를 차지했다. 최연소 선정자는 15세로, 리뷰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활용한 시골 여행 설계 플랫폼을 제안했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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