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의 스타트업 링고라가 메신저형 통역 앱 ‘xy 통역 메신저’를 출시했다. 아이폰용은 10월 8일, 안드로이드용은 10월 14일에 나왔고, PC에서는 웹으로 같은 대화를 이어 쓸 수 있다. 기존 번역 앱은 휴대폰 한 대를 사이에 두고 주고받으며 쓰는 경우가 많다. xy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 자기 휴대폰으로 메신저처럼 대화한다. 한 사람이 한국어로 쓰거나 말하면 상대 화면에는 상대방 언어로 ... 더 읽기
💡 스타트업·투자
휴대폰 주고받는 대신 각자 화면으로, 링고라 메신저형 통역 앱 ‘xy’ 출시
인천 영종의 스타트업 링고라가 메신저형 통역 앱 ‘xy 통역 메신저’를 출시했다. 아이폰용은 10월 8일, 안드로이드용은 10월 14일에 나왔고, PC에서는 웹으로 같은 대화를 이어 쓸 수 있다. 기존 번역 앱은 휴대폰 한 대를 사이에 두고 주고받으며 쓰는 경우가 많다. xy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 자기 휴대폰으로 메신저처럼 대화한다. 한 사람이 한국어로 쓰거나 말하면 상대 화면에는 상대방 언어로 ... 더 읽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