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인사이트
홈 › 💡 스타트업·투자
위베어소프트, 흥국화재에 SSL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구축…금융권 첫 적용 사례 확보

위베어소프트, 흥국화재에 SSL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구축…금융권 첫 적용 사례 확보

API 관리 및 보안 전문기업 위베어소프트가 흥국화재에 SSL/TLS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CertBear’를 구축하고 지난 7월 말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로, 개발·운영 서버에 솔루션을 적용하고 보안 취약점 점검과 모의해킹 ... The post 위베어소프트, 흥국화재에 SSL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구축…금융권 첫 적용 사례 확보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웹서비스의 보안 연결을 유지하는 SSL/TLS 인증서의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인증서는 웹사이트와 서버 간 통신을 암호화하는 데 사용되지만, 유효기간이 만료되거나 갱신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서비스 접속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금융회사는 여러 서버와 시스템에서 인증서를 운영하는 만큼 갱신 일정과 배포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글로벌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 움직임까지 이어지면서 발급부터 갱신, 배포까지 자동화하는 솔루션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API 관리 및 보안 전문기업 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는 흥국화재에 SSL/TLS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CertBear(서트베어)’를 구축하고 지난 7월 말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위베어소프트 로고 (자료 제공: 위베어소프트)
이번 구축은 지난 3월 위베어소프트와 흥국화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협약 이후 흥국화재의 개발 서버와 운영 서버 환경에 CertBear를 적용하고 금융권 보안 요구사항에 맞춘 검증을 진행했다.

위베어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CertBear가 국내 손해보험사를 비롯한 금융권에 정식 적용된 첫 사례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금융권에서 인증서 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운영한 실적을 확보하게 됐다.

CertBear는 SSL/TLS 인증서의 발급과 갱신, 배포 과정을 자동화하고 인증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다.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인증서의 유효기간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반복적인 갱신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SSL/TLS 인증서는 서버의 신원을 확인하고 암호화 통신을 지원하는 핵심 보안 요소다. 인증서가 만료되면 정상적인 서비스 접속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금융회사와 같이 서비스 연속성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인증서 유효기간이 단계적으로 단축되는 글로벌 정책 변화는 기업의 운영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다. 갱신 주기가 짧아질수록 인증서 발급과 교체, 배포 과정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자동화된 관리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보안 취약점 점검·모의해킹 검증 완료…비트윈소프트와 금융권 구축
위베어소프트는 흥국화재의 운영 환경에 CertBear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금융권 보안 요구사항을 고려한 검증을 진행했다.

회사에 따르면 CertBear는 웹 공격 취약점 검증과 보안 취약점 점검, 모의해킹 테스트 등을 통과했으며, 프로젝트에 적용된 금융 보안 규제 관련 요구사항도 충족했다. 이를 통해 개발 환경뿐 아니라 실제 서비스가 운영되는 서버 환경에서도 인증서 자동관리 체계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에는 위베어소프트의 총판사이자 공동 개발사인 비트윈소프트가 참여했다. 금융권 기술지원 전담조직을 보유한 비트윈소프트는 흥국화재의 SSL 인증서 자동 갱신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다.

프로젝트에는 흥국화재의 보안과 인프라, 네트워크, 기획, 미들웨어 등 여러 부서가 참여했다. 금융회사 내부의 다양한 시스템과 인증서 관리 업무를 연결하기 위해 관련 부서 간 협력이 이뤄졌다.

정영섭 비트윈소프트 대표는 “흥국화재 보안, 인프라, 네트워크, 기획, 미들웨어 등 여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에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협력은 금융권에서도 인증서 자동화 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베어소프트는 이번 구축을 금융권 시장 확대의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증서 관리 자동화 수요가 금융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대규모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장영휘 위베어소프트 대표는 “금융권은 인증서 보안과 운영 안정성이 특히 중요한 분야”라며 “흥국화재와의 협력을 통해 CertBear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검증받는 금융권 첫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오픈을 계기로 금융권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인증서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위베어소프트는 CertBear를 기존 API 관리 플랫폼 ‘APINEX’에 이은 두 번째 핵심 전략 솔루션으로 육성하고 있다. APINEX를 통해 축적한 API 관리 및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증서 자동관리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회사는 창업 초기부터 고성능 API 게이트웨이와 API 관리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연속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과제 선정, IBK창공 및 우리금융 디노랩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해외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AI 전문기업 Staple A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GlobalHub와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위베어소프트는 앞으로 CertBear와 APINEX를 중심으로 금융·공공·대규모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국내 구축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The post 위베어소프트, 흥국화재에 SSL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구축…금융권 첫 적용 사례 확보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