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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샌드위치 2개월 22만 개 판매… ‘일상형 건강식’ 전략 통했다

샐러디, 샌드위치 2개월 22만 개 판매… ‘일상형 건강식’ 전략 통했다

샐러디가 샌드위치 라인업 강화 이후 2개월간 22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건강식을 일상식으로 소비하는 흐름 속에서 식사형 메뉴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The post 샐러디, 샌드위치 2개월 22만 개 판매… ‘일상형 건강식’ 전략 통했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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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56% 증가… 주요 매장 고객 5명 중 1명 선택하며 핵심 메뉴 부상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발탁한 샐러디 광고 (사진 제공: 샐러디)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메뉴 개편 이후 샌드위치 판매가 급증하며 식사형 메뉴 확장 전략의 성과를 확인했다.

샐러디는 지난 2월 샌드위치 라인업을 강화한 이후 약 2개월간 22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편 이전 대비 약 56% 증가한 수치로, 하루 평균 4,000개 이상 판매된 셈이다.

샐러드에서 ‘한 끼 식사’로… 소비 패턴 변화 반영
이번 성장은 메뉴 확장과 마케팅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샐러디는 브랜드 모델 박보검을 앞세운 캠페인을 통해 샌드위치 카테고리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실제 주요 상권 매장에서는 고객 5명 중 1명이 샌드위치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샐러드·포케 중심이던 기존 소비 구조에서 벗어나, 포만감과 간편성을 동시에 갖춘 식사형 메뉴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다.

메뉴별로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약 30%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한국식 불고기와 반미 스타일을 결합한 점이 대중적인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샐러디는 현재 샌드위치 메뉴를 13종까지 확대했으며, ‘샐러디&샌드위치’ 특화 매장도 운영 중이다. 향후 해당 포맷을 중심으로 매장 확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샐러디 관계자는 “건강식을 다이어트가 아닌 일상 식사로 소비하는 흐름 속에서 샌드위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형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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