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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넘어 IP로 번다”… 크릿벤처스, K-POP 엔터 ‘데이원드림’ 추가 투자

“앨범 넘어 IP로 번다”… 크릿벤처스, K-POP 엔터 ‘데이원드림’ 추가 투자

크릿벤처스가 K-POP 엔터테인먼트 기업 데이원드림에 후속 투자했다. IP 기반 수익 구조와 STO를 결합한 엔터테크 모델을 통해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The post “앨범 넘어 IP로 번다”… 크릿벤처스, K-POP 엔터 ‘데이원드림’ 추가 투자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레이블·공연·MD 통합 구조로 수익화 속도 개선

-STO 기반 자금 조달 모델… 글로벌 엔터테크 확장

크릿벤처스, 글로벌 K-POP 엔터테먼트 기업 ‘데이원드림’에 후속 투자 (자료 제공: 데이원드림)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가 K-POP 엔터테인먼트 기업 데이원드림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는 2022년 시드 투자에 이어 진행된 추가 투자로, 아이비케이-크릿 콘텐츠 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다. 글로벌 K-POP 시장이 기존 음반 중심에서 IP 기반 수익 구조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사업 모델 확장성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레이블부터 STO까지… ‘IP 수익화 구조’로 전환
데이원드림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음원·공연·굿즈(IP 커머스)까지 사업을 확장해 온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레이블 ▲IP 부가사업 ▲엔터테크를 중심으로 6개 계열사를 운영하며, 하나의 아티스트 IP를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단일 수익원에 의존하지 않고 공연, MD, 콘텐츠 등으로 수익을 분산·확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기존 음반 중심 사업 대비 투자금 회수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로 이어졌다.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원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사업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엔터테크 영역에서는 토큰증권(STO)을 활용한 자금 조달 모델을 도입했다. 싱가포르 금융기관 및 국내 기업과 협력해 K-POP STO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기 펀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새로운 금융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투자사 측은 데이원드림이 IP 중심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빠른 회수와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에 주목했다. 데이원드림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아티스트 IP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민형 대표는 “아티스트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자체 IP뿐 아니라 외부 아티스트까지 연결하는 글로벌 K-POP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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