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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벡스테크닉, 전원 끊겨도 멈춘다… 초소형 전자 브레이크로 미래 모빌리티 공략

아벡스테크닉, 전원 끊겨도 멈춘다… 초소형 전자 브레이크로 미래 모빌리티 공략

아벡스테크닉이 전원 차단 상황에서도 제동이 가능한 ‘무여자 전자 브레이크’를 고도화하며 미래 모빌리티 부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초소형·경량 설계를 통해 전기차, 로봇, 드론 등 공간 제약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창업도약패키지를 기반으로 양산 체... The post 아벡스테크닉, 전원 끊겨도 멈춘다… 초소형 전자 브레이크로 미래 모빌리티 공략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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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차단 상황에서도 제동 유지… 경량 설계 기반 전기차·로봇 적용 확대

-무여자 구조 기반 ‘Fail-safe’ 브레이크로 안전성 확보… 공간 제약 환경 최적화

아벡스테크닉 (왼쪽)정필권 이사 (오른쪽) 이종만 대표(사진 제공: 아벡스테크닉)
전기차와 자율주행 셔틀,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제한된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제동을 구현할 수 있는 초소형·경량 브레이크 기술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ICT 융합 기술 기업 아벡스테크닉(대표 이종만)은 전력 공급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제동력을 유지하는 ‘마이크로 무여자 전자 브레이크’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전원이 없는 상태에서도 제동이 유지되는 구조로, 비상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초소형·경량 설계를 적용해 부품 탑재 공간이 제한적인 전기차, 로봇, 드론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벡스테크닉은 기존 드론 특수 임무 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2025년 한국국제건설기계전(KICEF)에서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모듈을 공개하며 기술력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재사용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과 AIoT 기반 임베디드 기기까지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있다.

“전원 없이도 멈춘다”… 미래 모빌리티 필수 안전 부품으로 확장
이번 기술 고도화에는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가 핵심 역할을 했다. 아벡스테크닉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무여자형 브레이크 라인업을 확장하고, 정밀 설계 인프라를 구축하며 양산 준비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사업화 멘토링을 통해 ‘하모닉 드라이브 결합 모듈’ R&D 과제까지 연계하며 후속 기술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특허 확보와 성능 검증 데이터 축적도 함께 진행되며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는 향후 6~12개월 내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OEM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3년 내 글로벌 제동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이종만 대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성도 높은 기술을 만드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라며 “드론을 시작으로 전기차, 자율주행 셔틀, 로봇 등 안전이 중요한 모든 모빌리티 영역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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