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최우식 ‘요원 콘셉트’로 재결합… 서비스 메시지 직관적 전달
-세금·병원비·정부 지원금까지 확장… 27일 본편 영상 순차 공개
삼쩜삼, 손석구 x 최우식과 함께 한 브랜드 필름 공개
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환급 플랫폼 삼쩜삼이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을 모델로 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회사는 22일 브랜드 필름 본편 공개에 앞서 예고편을 선보였으며, 오는 27일부터 본편 영상 두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두 배우가 ‘3’이 새겨진 점퍼를 착용하고 등장해, 숨은 돈을 추적하는 ‘요원’ 역할을 맡았다. 강아지 캐릭터 ‘쩜(.)’과 함께 다양한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금액을 집요하게 찾아내는 스토리로 구성돼,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세금 넘어 ‘일상 속 숨은 돈’까지 영역 확장
삼쩜삼, 손석구 x 최우식과 함께 한 브랜드 필름 공개
삼쩜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세금 환급 중심 서비스를 넘어 병원비 환급과 정부 지원금 등 일상 전반의 숨은 혜택을 찾아주는 플랫폼으로의 확장 전략을 강조했다.
2020년 출시 이후 세무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해온 삼쩜삼은, 이번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머니 파인더스(Money Finders)’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제시했다.
특히 두 배우는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이후 약 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보여줬다. 손석구의 강한 카리스마와 최우식의 친근한 이미지가 결합돼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두 배우의 상반된 매력이 서비스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세금을 넘어 일상 속 다양한 환급과 혜택을 찾아주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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