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행 테마 스파 숙소 브랜드 ‘스테이 패스포트(STAY PASSPORT)’가 첫 공식 브랜드 앰배서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참여형 콘텐츠 기반 브랜드 경험 강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스테이 패스포트를 운영하는 숙박 전문 시공·마케팅 기업 스페이스플래닝은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 ‘패스포트 크루’ 1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패스포트 크루’는 고객이 직접 브랜드 공간을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기록하는 방식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스테이 패스포트가 처음 선보인 공식 브랜드 앰배서더 프로젝트로, 모집 단계부터 여행·라이프스타일·공간 콘텐츠 분야 SNS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최종 선발된 50명의 크루들은 약 한 달 반 동안 스테이 패스포트의 다양한 테마 공간을 방문해 브랜드 콘셉트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세기 여행 콘셉트의 ‘에어플레인 구리점’, 오키나와 감성의 ‘오키나와 부평점’, 이국적 분위기의 ‘모로코 송도점’, 일본 여행 감성의 ‘도쿄 사당점’ 등이 참여했다. 각 공간은 여행지 무드를 구현한 콘셉트로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공간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성황리에 마친 스테이 패스포트 크루 1기 (사진 제공: 스테이 패스포트)
브랜드 세계관 기반 콘텐츠 확산
참여 크리에이터들은 ‘#해외인척챌린지’, ‘#로컬여행가이드’, ‘#패스포트원정대’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단순 숙박 후기를 넘어선 숏폼·브이로그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틱톡 등에서는 여행 브이로그와 콘셉트 스타일링, 로컬 맛집 추천 등 브랜드 세계관과 연결된 콘텐츠가 자발적으로 확산됐다.
스페이스플래닝은 일반적인 체험형 이벤트와 달리 고객이 브랜드 세계관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가 높은 몰입도와 콘텐츠 반응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크루들에게는 여행 상품권과 프리미엄 캐리어, 호텔 베개 등 리워드가 제공됐으며, 최종 우수 활동자는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스페이스플래닝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 공간과 세계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순 숙박을 넘어 도심 속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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